샐러데이즈, 코로나19 예방위해 매장에 손소독제 지원 및 위생관리 수칙 전달 20.08.26
샐러데이즈
view : 311
샐러드 전문 브랜드 샐러데이즈(대표 박상국)가 코로나19 재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손소독제를 전 매장에 지원하며, 매장의 위생 관리도 철저히 해줄 것을 공지했다.
샐러데이즈는 최근 외식업계를 중심으로 퍼져나가고 있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대응하기 위해 위생 관리 수칙을 각 매장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수칙에 따르면 샐러데이즈의 매장들은 방역 업체인 벨킨스를 비롯한 여러 방역 업체와 협력 또는 자체적으로 하루 2회 소독 및 방역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며, 손소독제 등 위생 관련 제품들을 각 매장에 비치할것을 당부했다. 손소독제와 마스크의 경우 본사가 가맹점 지원 차원에서 공급할 방침이다.
샐러데이즈 박상국 대표는 "최근 안양에서 발생한 코로나 관련 보도가 단순히 확진자가 다녀간 것인데 마치 매장에서 많은 확진자가 나온 거처럼 보여지면서 가맹점이 피해를 보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고객들이 안전하게 매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위생 관리를 강화해 더욱 철저히 진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샐러데이즈는 '맛있는 건강,건강한 포만감'을 표방하는 샐러드 전문 브랜드로 샐러드 외에 착즙쥬스,샌드위치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샐러데이즈, 코로나19 예방 위해 매장에 손소독제 지원 및 위생 관리 수칙 전달 (lawissue.co.kr)

